2026년 하반기에는 <아시아적 정체성 형성과 고대 한반도의 역할> 워크숍 시리즈를 운영하여 사람의 이동과 정체성 형성 문제를 심화 연구할 예정이다. 또한 서울대학교 박물관 및 유라시아문명연구회와 공동으로 “유라시아 문명교류” 를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고, HK메가아시아연구사업단과 협력하여 영문 학술서Hwandonghae Exchange: Key Nodes of Exchange를 출간함으로써 그동안 축적해 온 연구성과를 국내외 학계와 공유할 계획이다.
